AI 전력난의 마스터키, 두산에너빌리티가 쥔 SMR 파운드리 독점권

SMR

[요약] 글로벌 인공지능(AI)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가 촉발한 전력 공급 위기를 해결할 유일한 대안으로 소형모듈원자로(SMR)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. 이러한 거대한 에너지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대한민국 두산에너빌리티는 북미 설계 전문 기업들과의 전략적 지분 동맹 및 선제적인 생산 인프라 투자를 통해 글로벌 SMR 핵심 주기기 제작 시장의 독점적 파운드리 지위를 확고히 다지고 있습니다.. 1. 빅테크의 AI 인프라 확충과 24/7 무탄소 … 더 읽기